등록된 사용후기

  1. 평점
    별5개
    역시 보달 더 셰프 에어프라이어 오븐~~^^
    작성자/작성일
    부영주
    오븐 기능이 없는 기존 에어프라이를 쓰다 오븐 기능이 있는 보랄 더 셰프 에어프라이어 오븐 16L을 사용해보니 조작이 간단해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.^^ 넉넉한 16L 용량 이라 한 번에 여러 음식을 조리할 수 있고 깔끔한 디자인이라 주방 어디에 놔둬도 분위기가 살더라고요^^ 제일 중요한건 보랄 더 셰프 에어프라이오븐으로 요리를하니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잘 익어 요리하는 즐거움이 있다는거예요~
  2. 평점
    별5개
    집에서 써본 에어프라이어 오븐후
    작성자/작성일
    안서원

    보랄 더 셰프 에어프라이어 오븐 16L을 직접 사용해보니 생각보다 활용도가 정말 높았어요. 공기 회전 방식이라 기름 없이도 조리가 가능해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, 음식도 겉은 바삭하고 안쪽은 촉촉하게 익어서 맛있게 먹을 수 있었어요!

    16L 대용량이라 한 번에 감자나 치킨, 간단한 구이류까지 여러 가지 요리를 같이 해도 충분했고, 가족 식사 준비할 때 특히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. 스테인리스 스틸 바스켓이라 위생적으로도 좋아요.


    온도 조절과 타이머는 다이얼로 되어 있어서 조작이 어렵지 않았고, 몇 번 써보니 자연스럽게 손에 익어요. 강화유리 도어 덕분에 조리 중간중간 안을 확인할 수 있어서 타지 않게 조절하기도 편했고, 디자인도 깔끔해서 주방에 두어도 잘 어울렸어요. 전파 인증까지 완료된 제품이라 아이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. 전체적으로 너무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!!! 

  3. 평점
    별5개
    아기 있는 집이라면 필수템으로 있어야하는 가전 중 하나 !
    작성자/작성일
    박서영
    아기가 커갈수록 먹을 수 있는 것들이 많아져서 엄마들이 빵이나 과자 쿠키 케이크 등등을 집에서 해먹이는데 생각보다 오븐이 필요한 음식들이 많더라구요 이 오븐을 들이기전에 집에 있는 건 큐커였는데 아쉽게 오븐 기능만 없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ㅎㅎ 이 제품 하나로 오븐이나 에어프라이기까지 다 되니까 집에 있는 큐커보다 훨씬 사용량이 많아요 ! 소세지나 이런것들은 오븐에 굽는 경우가 많아서 살까말까 고민하다 구매했는데 너무 옳은 선택이었습니다 ?
  4. 평점
    별5개
    기대 반 걱정 반.. 써보니 왜 이제 샀나 싶어요
    작성자/작성일
    신희경
    요 며칠 써본 결과… 이거 생각보다 너무 잘 써먹고 있어요 ㅋㅋ 원래 에어프라이어 따로, 오븐 따로 두기엔 자리도 없고 귀찮아서 겸사겸사 사봤는데 진짜 둘 다 되는 게 제일 편함… 기름 거의 안 튀고 바삭하게 구워지는 게 제일 만족! 통삼겹이랑 닭봉 해봤는데 겉바속촉 그대로 나와요. 16L라 확실히 넉넉해서 한 번에 두 가지 넣고 돌릴 수 있는 것도 굿. (예전에 작은 에프 쓰다가 계속 나눠 돌리느라 힘들었음?) 조작도 다이얼 하나라 그냥 돌리면 끝이라 부모님도 바로 사용하시더라구요. 안에 스테인리스 바스켓이라 설거지도 편함! 원래 코팅 벗겨지는 게 싫었는데 이건 그런 걱정 없음. 그리고 진짜… 외관 예쁨. 무드등처럼 은은하게 불 들어오는 거 너무 귀여워요. 요리 잘하는 사람 아니어도 그냥 넣고 돌리면 알아서 해줘서 저처럼 귀찮은 사람한테 딱임 ㅋㅋㅋ 아무튼 요즘 제일 많이 쓰는 가전이라 후회 없는 구매였어요!
  5. 평점
    별5개
    아침 토스트부터 저녁 반찬까지, 집밥·간식 다 되는 살림 필수템
    작성자/작성일
    백옥주
    집에서 밥을 하다 보면 간단하지만 손은 덜 가고, 결과는 만족스러운 조리가 가장 중요하잖아요. 보랄 더 셰프 에어프라이어 오븐 16L는 그런 주부 입장에서 자연스럽게 손이 가는 주방가전이었어요. ○ 주부가 쓰기 좋은 에어프라이어 오븐 이 제품은 에어프라이어와 오븐의 중간 정도 포지션이라 활용도가 높아요. 기름 많이 쓰지 않아도 되고, 프라이팬처럼 계속 지켜보지 않아도 되니 반찬 만들면서 동시에 다른 요리를 할 수 있는 점이 정말 편했습니다. 아침엔 식빵 토스트, 냉동 크루아상이나 핫도그 데우기, 점심이나 저녁엔 냉동 돈가스·치킨·만두, 아이 간식으로는 고구마, 감자, 소시지까지 “꺼내 넣고 돌리기만 하면 되는 요리”에 딱이에요. □ 16L 넉넉한 용량, 집밥에 알맞음 16L 용량이라 식빵 2~4장 토스트, 냉동식품도 한 번에 조리 가능해서 여러 번 나눠 돌릴 필요가 없어요. 에어프라이어보다 내부가 넓어 음식이 겹치지 않고 겉은 바삭, 속은 촉촉하게 잘 익습니다. ♤ 조작이 쉬워서 더 자주 쓰게 됨 디지털 터치가 아니라 다이얼 버튼 방식이라 설명서 안 봐도 바로 사용 가능했어요. 온도·시간 조절이 직관적이라 요리하다가 손에 물 묻어도 부담 없이 돌릴 수 있어 바쁜 주방 환경에 잘 맞는 제품입니다. ◇ 주부 기준 장점 정리 - 기름 사용 줄여 담백한 집밥 조리 가능 - 토스트·냉동식품·간편 반찬까지 활용도 높음 - 조리 중 다른 집안일 가능 → 시간 절약 - 버튼 조작 간단해서 매일 쓰기 좋음 - 에어프라이어보다 넉넉한 공간감 ◇ 아쉬운 점 - 대형 오븐처럼 큰 베이킹은 어려움 - 내부가 보이는 구조라 사용 후 바로 닦아주는 게 좋음 - 기본 기능 위주라 복잡한 요리를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음 ♧ 총평 (주부 시선) 매일 요리하는 입장에서 꺼내 쓰기 귀찮지 않고, 실패 없는 가전이 가장 중요한데 보랄 더 셰프 에어프라이어 오븐은 그 조건을 잘 만족해요. 특별한 요리보다 @ 아침 토스트 @ 냉동식품 조리 @ 간단한 집밥·간식을 자주 만드는 가정이라면 에어프라이어와 오븐 사이에서 고민할 필요 없이 실용적으로 오래 쓰기 좋은 제품이라고 느꼈습니다.